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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발견을 올해의 출발점으로 — 디다의 두 번째 워터밤 🔫💦

2026.08.08

작년의 발견을 올해의 출발점으로 
— 디다의 두 번째 워터밤 🔫💦

작년 이맘때, 처음으로 워터밤 부스를 열었던 디다가 1년 만에 다시 부산으로 향했어요.

처음이라는 설렘과 긴장 속에서 준비했던 2025년의 워터밤.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지, 어떤 순간에 디다를 더 오래 기억하게 되는지 하나씩 배울 수 있었는데요.

작년에는 디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면, 올해는 그 가능성을 바탕으로 더 깊은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지난해의 배움을 올해의 출발점으로 삼아, 디다의 두 번째 여름을 준비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선명해진, 디다의 이야기

지난해 워터밤에서 디다가 보여주고 싶었던 건 단순한 다이어트 제품이 아니었어요.

맛있게 즐기면서도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는 ‘데일리 루틴템’으로서의 디다를 처음 오프라인에서 보여주는 자리였죠.

실제로 디다에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요. 맛있게 즐기면서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는 것.

디다가 생각하는 ‘관리’는 무작정 참는 것이 아니라, 죄책감 없이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일상의 루틴이에요. 그래서 두 번째 워터밤에서는 “디다와 함께 관리하는 경험 자체를 어떻게 더 즐겁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어요.


현장의 몰입도를 높인 3가지 참여형 콘텐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디다를 단순히 ‘지나가다 눈으로 본 브랜드’가 아니라 ‘직접 경험해본 브랜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참여형 콘텐츠도 준비했어요.

🍹 디다 시음 EVENT 백 마디 설명보다 시원한 한 모금! 관객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골라 맛보며 디다를 가장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어요.

🎮 디다 게임존 축제에 온 만큼, 브랜드 경험도 재미있어야 하니까요.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경품을 통해 부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 디다네컷 EVENT 워터밤에서의 순간을 디다만의 프레임에 담았어요 단순히 제품을 경험하는 것을 넘어 디다와 함께한 하루를 하나의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어요.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 사람들, “필요하면 어떻게든 해낸다”

한 달 남짓한 준비 기간, 서울과 부산이라는 거리,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지치는 한여름의 폭염까지.

준비 과정이 늘 계획대로 흘러간 것은 아니었지만, 브랜드디자인팀, 기획마케팅팀, 촬영팀, CC팀이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함께 움직였습니다.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맡은 역할을 해내는 것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이건 누구의 업무일까?”를 따지기보다 필요한 일을 먼저 찾아 서로 손을 보탰어요.

“필요하면 어떻게든 해낸다.”

두 번째 워터밤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큰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힘은 몇 사람의 아이디어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한 순간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 두 번의 워터밤을 통해 발견한 3가지

두 번의 워터밤을 지나오며 디다와 아브너들에게도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몇 가지 기준이 생겼어요.

1. 경험을 다음 실행의 출발점으로 만듭니다.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내기보다 무엇이 효과적이었고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돌아봤어요. 지난해의 경험이 있었기에 올해는 더 넓은 고객 여정을 고민할 수 있었고, 지난해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한번 더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2. 보여주고 싶은 것보다 소비자가 경험할 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만큼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실제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어디에 머물고, 무엇을 기억하게 될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올해는 부스의 모습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 전부터 현장, 그리고 행사가 끝난 이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3. 서로 다른 전문성을 연결해 하나의 결과를 만듭니다. 기획, 콘텐츠, 디자인, 물류, 현장 운영까지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결국 고객이 만나는 경험은 하나입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각자의 일을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순간 서로의 영역을 넘어 연결될 때 더 완성도 높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지난해의 경험이, 올해의 새로운 도전이 되기까지

2025년 워터밤이 디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첫 번째 도전이었다면, 2026년은 그때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넓은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본 시간이었어요.

하루 동안 진행되는 행사였지만, 그 하루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장, 그리고 그 이후까지 수많은 고민과 실행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올해의 경험은 다시 다음 도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어요.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배운 것을 다음 실행에 반영하며 조금씩 더 나아가는 것.

두 번째 워터밤을 마친 아브너와 디다 역시 벌써 다음의 새로운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어요. 🌊✨


🌊 다음 도전을 함께 만들어갈 아브너를 기다리며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겨요. 하지만 그만큼 혼자서는 만들 수 없었던 결과와 새로운 배움도 남는데요.

앞으로 디다가 또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를 만나게 될지는 아직 정해져 있지 않아요.

다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지금까지의 경험을 다음 가능성으로 연결하고 더 나은 방법을 함께 찾아갈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다음의 새로운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아브너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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